세로로 나오는 값을 가로로 정리해주는 SQL


SELECT
    COLUMN_NAME,
    DATA_LENGTH,
    MIN(CASE WHEN NO=1 THEN TABLE_NAME END)||
    MIN(CASE WHEN NO=2 THEN ','||TABLE_NAME END)||
    MIN(CASE WHEN NO=3 THEN ','||TABLE_NAME END) AS TABLES
FROM (
       SELECT
             COLUMN_NAME,
             DATA_LENGTH,
             TABLE_NAME,
             ROW_NUMBER() OVER( PARTITION BY COLUMN_NAME, DATA_LENGTH ORDER BY TABLE_NAME) AS NO
        FROM ALL_TAB_COLUMNS
       WHERE OWNER = 'BASE'
     )
GROUP BY COLUMN_NAME, DATA_LENGTH
ORDER BY COLUMN_NAME, DATA_LENGTH
;


결과

COLUMN_NAME                    DATA_LENGTH TABLES
------------------------------ ----------- --------------------------------------------------------------------------------------------
ACPT_DATE                                8 RECP_ACCT
ACPT_NO                                  5 RECP_ACCT
ALPHA2                                   2 CM_ISO_NATIONS,TMP_ENATIONS
ALPHA3                                   3 CM_ISO_NATIONS

                            


※ 11g 이후에 LISTAGG 함수가 생겨서 바로 사용 가능

SELECT
      COLUMN_NAME, DATA_LENGTH,
      LISTAGG(TABLE_NAME,', ') WITHIN GROUP( ORDER BY TABLE_NAME ) AS TABLES
 FROM ALL_TAB_COLUMNS
WHERE OWNER = 'BASE'
GROUP BY COLUMN_NAME, DATA_LENGTH
ORDER BY COLUMN_NAME, DATA_LENGTH
;


결과

COLUMN_NAME                    DATA_LENGTH TABLES
------------------------------ ----------- --------------------------------------------------------------------------------------------
ACPT_DATE                                8 RECP_ACCT
ACPT_NO                                  5 RECP_ACCT
ALPHA2                                   2 CM_ISO_NATIONS, TMP_ENATIONS
ALPHA3                                   3 CM_ISO_NATIONS

어찌 되었던 힘든 입국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에 탑승 바른 자세로 4시간 정도를 비행 후 도착한 깔리보 공항

하하하


미쳐 버리는 줄 알았다.


우리 비행기에 사람이 가득 내렸는데 깔리보 공항에 우리 말고 다른 비행기도 한대 더 내렸다 

그것도 중국에서 오는 비행기....


와... 장난 아님


다행이 나는 입국수속 마치고 가방 찾아서 최종 검사 줄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중국애들 들이 닥치니 이건 시장통이였다.


간간히 필리핀 세관원들이 몇몇 사람의 가방을 열어서 보기도 했는데 

근처가서 보니 종이에 이름이 적혀 있긴 했었다.


아마도 그 사람들은 필수 검사 인원이고 그외는 맘에 드는 사람 찍어서 가방 열어보는것 같았다.


참고로 필리핀은 담배 1보루 이상 그리고 향수 이런거 걸림 무조건 세금이란다 

기본 얼마~ 무관세 없이 무조건 세금이라 재수 없이 걸림 인생 피곤해질듯..


암튼 줄 잘 서서 20-30분 만에 땀 삐질 삐질 흘려가며 앞에 5사람 남겨놓고 쳐들어온 중국인들의 세치기 공세에 필리핀 세관원이 짜증이 나서 있던 찰라

용감한 아저씨 한분이 한국사람 앞으로 오라고 당당히 외치셨다.


순서상 한국에서 온 비행기가 먼저 떨어졌으니 당연히 한국 사람들이 먼저인데 중국인들이 앞쪽에서 끼어드는걸 보고 하는 말이였고

그걸 세관원도 이해하듯 뭐라고 재지를 하지 않았다.


뭐 나야 그 틈바구니에서 열쉬미 나의 길을 가서 무사통과 후 가이드 만나 3박 4일의 여정의 서막을 열었다.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게 페소 환전과 유심이다.


우선 나는 로밍을 안하기로 했다

굳이 내가 전화를 해야하는 긴박함이 없으니 카톡으로 대신해도 상관없을꺼라 여겼으며 굳이 여행와서 일하고 싶지 않았다 하하하하


암튼 공항 앞에 가면 여러 통신사가 와서 줄을 서고 있고 나는 그곳에 아무곳에나 가서 유심을 비용을 내고 핸드폰을 내어주면 그기 직원이 알아서 유심끼워주고 통화 테스트 하고 기존 유심은 기존에 있던 유심 카드에 테잎으로 붙여서 준다.


그곳에 4G는 우리나라 3G보다 못하다. 

카톡 하나 보냄 깔리보 공항 근처에서는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사람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고 일단 절대 빠르지 않으니 기대는 하지 마시고

5일 짜리 무제한을 구매했고 가격은 무지 쌌다. 나의 기억력이 좋지 않으니 너무 기대는 마시고 암튼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였음 던것 같고 

암튼 그걸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빠르게 되는 거 다 사용하면 문자로 너님의 데이터 얼마 남았다고 알려준다. 그이상을 넘겨보지 않아 자세한건 모르나 

아마도 속도가 더 느려질꺼라고 예산은 한다. 


여기서 팁하나 알리주면 

사람들 많을때 기다려서 줄서서 하지 말고 가이드가 밥먹으로 가요~ 이럼 손잡고 같이가서 밥 후닥 먹고 남들 밥 먹는 동안 잠시 나와서 유심을 구매하면 된다. 

하나투어 이외 모든 투어 회사가 근처에서 식사를 하는데 걸어서 1분거리다. 


그리고 환전

우리는 달러만 가져갔고 페소 환전은 하지 않았다.

페소는 국내서 가져가는것보다 해외서 하는게 이득이라고 인터넷에 있어서 그리 했다.


환전 방법은 

사용할 금액만 환전해서 이용하면 된다. 

패키지를 왔다면  D 몰에 가서 환전하면 되고 혹시나 가는길에 물이라도 사먹고 싶으면 10$만 교환하면 된다. 

우리가 갔을때 1$에 46페소 총 460페소를 환전 해준다. 

여기서 유심 300페소 정도 사요하면 160페소 정도 남으니 20$ 해도 상관 없겠다... ㅎㅎㅎ


자 환전 방법

1. 10$, 100$ 전부다를 환전 하게 되면 상관은 없으나 혹 100$ 짜리를 주고 50$나 일부만 환전하기를 원하면 안내원한테 환전하고 싶은 금액을 말해주면 된다.

그러면 안내원이 조그만한 영수증에 10*46 = 460 이런게 해서 460을 주겠다고 영수증을 내밀고 돈을 확인 후에 준다


2. 돈을 받기전 영수증에 내가 받을 금액을 맞게 계산해서 줬는지 확인

3. 환전된 금액을 주면 그사람이 있는 곳에서 영수증에 있는 금액 만큼 환전이 되었는지 확인 후 지갑에 넣으면 된다.

   혹 다른곳에 돈을 확인 하는건 절대 비추라고 가이드가 그랬다.

   간혹 한국사람한테 장난치는 애들이 있다고 하니 그앞에서 확인 하고 부족하면 꼭 그곳에서 이야기 해서 추가로 받으시길...


그리고 그나라 화폐랑 우리나라 환율 계산시 1$ = 1,150 / 1$ = 46

얼추 1페소 =25원 정도 되었는데 계산이 복잡하니 30원 곱하고 대략 그정도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고 다녔다.


.





하나 투어 패키지 상품으로 3박 5일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왔다.


자 그럼 내가 이번 여행을 가기전 고민 했던건 

자유 여행이?냐 혹은 패키지냐?


패키지의 장점은 숙소, 이동, 잠자리, 먹을꺼, 구경꺼리 등 걱정없이 다녀 올수 있음이 가장 큰 장점 이겠지?


결혼하고 마눌님 둘이서만 있을때야 자유여행이든 패키지든 상관은 없었는데


어린 아이두명이랑 장모님을 뫼시고 해외 나가기엔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특히 남의 나라 땅에 가본지도 언 8년정도 지나고 특히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갈려니 정보 수집에 대한 시간도 소요되고

일은 많은데 회사에서 그거 하겠다고 인터넷 뒤지고 있기엔 그래서 패키지로 간다는 마눌님 의견에 100% 공감 하고 


나는 조용히 짐만 차곡 차곡 넣어 주는 짐꾼이 되었지


패키지 고를때 숙소는 헤난 라군 리조트(Henann Lagoon Resort)으로 정했지 

비행기는 필리핀 항공(philippine air)


비행기 출발은 오전 6시 50분? 였으나 5시까지 와달라해서 넉넉 잡아 

11시경에는 나주에서 승용차로 출발


퇴근 후라 몸은 피로하지만 그래도 운전은 마눌님이 해주셔서 

피곤한 몸 이끌고 뒷자석에서 새우잠 자며 2시경 인천공항 도착 


인천공항 주차장을 이용하기로 해서 어찌 해야 싶었는데 새벽 2시엔 장기주차장 라인에 여유 공간도 있고 나쁘지 않았다.

우린 인천공항 주차장중 장기 주차장(실외) 왼쪽편에 주차를 했다.


<그림1>과 <그림2>를 참고하면 알듯 <그림2>의 가운데 부분이 <그림1>의 가운데 부분과 가깝다 

그리고 <그림3>을 보면 내가 가야하는 곳의  방향도 알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비행기를 타야 하는곳

탑승구 101~ 시작하는곳은 <그림4>를 보면 기존 인천공항 본체가 아닌 앞쪽으로 나가는 곳에서 탑승하는것을 알수 있다.

인천공항이 많이 변했다.


101번 부터는 내부 무인지하철을 이용해 다른 곳(별관)으로 이동해서 그곳에서 탑승을 하면 된다.

면세점은 6시부터 열고 24시간 영업을 하는곳도 있으며 별관에도 2-3개의 면세점이 있으니 특별히 할인쿠폰을 사용하여야 하는

면세점이 아니라면 저곳에서 물건을 구입하는것도 몸을 덜 피곤하게 한다.


그리고 별관에는 애들이 놀수 있는 간단한 놀이 시설이 존재한다.

커다란 기대는 하지 말고 그냥 잠시 흥미를 가질만한 곳이다.


추가로 인천 공항에서 놀란것이 충전대이다.

곳곳에 의자 사이 기둥에 충전을 할수 있는곳이 있어서 충전케이블만 있다면 바로 충전이 가능하기도 해서 깜짝 놀랬다.


별관에는 충천 케이블도 있는 충전대가 설치되어 있어 그것 또한 케이블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팁으로 하나 알려주자면 너무 일찍 인천공항에 도착을 했다면 CGV근처로 가서 잠을 청하는게 좋을것 같았다.

CGV근처 상가는 사람들이 별도 없고 불도 꺼져 있어 잠을 자기엔 아주 좋은곳인 반면 혼자 가기엔 조금 위험 부담이 있으니 

잘 선택하길 바란다. 


본관에는 불도 켜져 있고 사람들도 많아서 편히 누울것을 찾아 다니다 보면 짜증이 가득 오른 당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핸드폰 해외 이용을 위한 로밍에 대한 것은 다음에서 이야기 하도록 할것이다.


<그림 1 이미지 출처 :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6ADC4B53ED86DE1C?original>

기사 관련 사진

<그림 2 이미지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10290>

<그림 3 이미지 출처 :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034C3B561EFDC43B>




<그림 4 이미지 출처 : http://funthai.net/wp-content/uploads/2014/01/%EC%9D%B8%EC%B2%9C%EA%B3%B5%ED%95%ADko-8%EC%B0%A8-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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